통영 2박, 배 타고 섬 하나씩
욕지도와 연화도, 그리고 항구의 다찌집
통영은 항구 자체보다 항구에서 떠나는 배가 좋은 도시다. 하루에 섬 하나. 아침 배로 나가 저녁 배로 돌아온다.
첫날 욕지도, 둘째 날 연화도. 셋째 날은 배를 타지 않고 항구의 다찌집에서 낮부터 앉아 있었다. 이 여행에서 가장 잘한 일이다.
욕지도와 연화도, 그리고 항구의 다찌집
통영은 항구 자체보다 항구에서 떠나는 배가 좋은 도시다. 하루에 섬 하나. 아침 배로 나가 저녁 배로 돌아온다.
첫날 욕지도, 둘째 날 연화도. 셋째 날은 배를 타지 않고 항구의 다찌집에서 낮부터 앉아 있었다. 이 여행에서 가장 잘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