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셋과 각자의 자리에서 글을 보내 주는 객원 에디터들입니다.
일간지 문화부 기자를 거쳐 OFF를 만들었다. 주말에는 대체로 걷는다.
기사 4편
1년의 절반은 짐을 꾸리는 중. 숙소보다 동네를 먼저 고른다.
기사 3편
요리를 못해서 잘 먹는 사람. 골목의 오래된 집을 찾아다닌다.
기사 2편
도예 공방을 운영한다. 손으로 하는 일의 즐거움에 대해 쓴다.
기사 1편
건축을 공부했고 지금은 지도를 그린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만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