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책 읽기 좋은 자리 다섯 곳
카페 말고, 공원과 도서관 옥상과 강변의 벤치
책은 밖에서 읽을 때 다르게 읽힌다. 카페는 이미 충분히 소개됐으니, 이번엔 돈이 들지 않는 자리들이다.
서울숲 은행나무길 벤치, 정독도서관 옥상, 선유도공원 온실 옆, 남산도서관 앞 계단, 뚝섬 자벌레 앞 잔디. 각각 오전과 오후 중 나은 시간을 표로 붙였다.
카페 말고, 공원과 도서관 옥상과 강변의 벤치
책은 밖에서 읽을 때 다르게 읽힌다. 카페는 이미 충분히 소개됐으니, 이번엔 돈이 들지 않는 자리들이다.
서울숲 은행나무길 벤치, 정독도서관 옥상, 선유도공원 온실 옆, 남산도서관 앞 계단, 뚝섬 자벌레 앞 잔디. 각각 오전과 오후 중 나은 시간을 표로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