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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수
먹는 것

새벽 시장에서 아침 먹기

노량진 수산시장 말고, 동네 새벽시장의 국밥과 전

이태양에디터 · 먹는 것 · 2026.08.22 · 5분 읽기
새벽 시장의 불 켜진 노점
새벽 시장의 불 켜진 노점

새벽 다섯 시의 시장은 낮과 다른 곳이다. 손님보다 상인이 많고, 그 상인들이 먹는 아침이 있다. 국밥 한 그릇, 전 한 접시, 막걸리 반 잔.

관광객이 가는 시장이 아니어도 된다. 동네마다 하나쯤 있는 새벽시장을 찾아보자. 다만 여섯 시 전에 가야 한다. 그 뒤엔 낮의 시장이 된다.

이태양에디터 · 먹는 것

요리를 못해서 잘 먹는 사람. 골목의 오래된 집을 찾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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